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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4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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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200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.
  • 미국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3명이 사망했다.
  • 평양에서 열린 제13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에서 5월 17일경의선경원선의 열차시험운행을 실시하기로 양측이 합의하였다.
  • 루마니아 의회로부터 권력남용 혐의로 30일간 권한정지 처분을 받은 트라이안 바세스쿠 대통령은 종전의 입장을 번복하고 대통령직에서 사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.
  •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, 50대 남자가 직원 1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후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.
  • 이라크에서 4개의 폭탄이 터지는 폭탄테러가 발생하여, 약 190명이 사망하였다.
  • 중국 랴오닝성 톄링 시 칭허제철소에서 주물용기가 추락해 작업자 3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.
  • 노무현 대통령이 개헌을 18대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각 당의 합의를 수용하여 4년 연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기로 했다.
  • 튀르키예 중부에 있는 고속도로에서 초등학교 학생을 태운 버스가 트럭과 충돌해 32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.
  • 13명을 연쇄 살인한 정남규에게 사형이 확정 선고되었다. 이로써 대한민국의 사형 집행 대기자는 64명이 됐다.
  • 노무현 대통령은 국회에서 4년 연임제 개헌을 골자로 하는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당론으로 책임있게 담보하지 않을 경우 당초대로 17일 개헌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18일 발의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.
  • 전남 고흥소록도 연도교 공사 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하여, 12명이 매몰되었고 5명이 숨지고 7명이 구조되었다.
  •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, 사상 최고치인 1483.41포인트를 기록했다.